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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 오름 카페 후기, 토스 페이스페이 3,000원 할인과 크림라떼 카페오름 이화 서울 종로구 율곡로 221-12 해가 뜨겁지만 그늘에서는 땀이 날락말락한 날씨에 혜화역 근처 오름 카페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특별한 목적보다 일상 기록에 가까운 시간이었다. 입장 방법 및 웨이팅 카페는 혜화역 근처에 있었고, 건물 1층에 자리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토스 페이스페이를 이용해 3,000원 할인을 받았다. 운영 시간과 메뉴 오름 크림라떼와 메실 에이드를 주문했고, 바스크 치즈케이크도 함께 구매했다. 쇼케이스에는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보였으며 가격은 8.9로 표기돼 있었다. 음식 후기 오름 크림라떼는 바닐라 빈 베이스였고, 크림이 꾸덕한 편이라 맛있었다. 두 음료는 창가 나무 테이블에 놓고 마셨다. 메실 에이드는 홈메이드 느낌이 있었지만 맛은 평범했다. 바스크 치즈..
독산동 스시이안앤 회전초밥 20접시 먹어본 후기 스시이안앤 금천독산점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405 독산동에 새로 생긴 회전초밥집 스시이안앤에 스시가 먹고 싶어 방문했다. 밤 8시쯤에는 사람이 많고 웨이팅이 있는 듯했지만, 식사시간을 조금 지나 도착하니 2자리가 비어 있었다. 입장 방법 및 웨이팅 스시이안앤은 회전 레일을 따라 초밥을 고르는 방식의 매장이었다. 방문 당시에는 식사시간을 조금 지난 시점이라 바로 앉을 수 있었지만, 밤 8시쯤에는 사람이 많고 웨이팅이 있는 듯했다. 운영 시간과 메뉴 사진 속 메뉴판에는 접시당 균일가 1,990원이 표시되어 있었다. 초밥 외에 돈코츠 라멘 같은 사이드 메뉴도 있었고, 돈코츠 라멘 가격은 8,900원이었다. 음식 후기 스시는 기대한 맛보다 조금 나은 정도였다. 참치 스시와 대하 스시는 비리거나 마르지..
독산역 근처 하노이포 쌀국수 후기, B 세트와 매운 프리미엄 쌀국수 하노이포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 독산역 근처 하노이포에 술을 마신 다음날 쌀국수로 해장하고 싶어 방문했다. 토요일 오후에 찾았고, 당시 매장은 한산한 편이었다. 식사 중 한 테이블의 손님이 추가로 들어왔다. 입장 방법 및 웨이팅 하노이포는 독산역 근처에 있는 쌀국수 매장이다. 토요일 오후에는 별도의 대기 없이 들어갔고, 매장은 한산했다. 직원이자 주방장인 베트남 조리사 한 분이 매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운영 시간과 메뉴 이번에는 쌀국수 B 세트와 매운 프리미엄 쌀국수를 주문했다. 쌀국수 B 세트는 스프링롤 2개가 포함되어 11,900원이었고, 매운 프리미엄 쌀국수는 12,900원이었다. 음식 후기 쌀국수 B 세트에 포함된 스프링롤은 새우와 채소가 들어간 메뉴였다. 함께 주문한 맑은 국물..
문래 고트델리 잠봉 샌드위치 포장 후기, 기다린 시간과 아쉬웠던 점 고트델리 문래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9길 14 문래 고트델리에 잠봉 샌드위치를 포장하려고 방문했다. 취식 웨이팅이 있던 매장이라 포장 음식은 금방 나올 것으로 생각했지만, 웨이팅이 사라진 뒤에도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입장 방법 및 웨이팅 매장은 2층에 있고 3층까지 좌석이 이어져 있었다. 큰 테이블 두 개는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쉐어 테이블이었다.오후 2시 40분쯤 취식 웨이팅이 모두 사라졌지만, 포장 음식은 바로 나오지 않았고 오후 2시 53분에 나왔다. 포장을 목적으로 방문한 경우에도 음식이 준비되는 시간을 여유 있게 잡는 편이 나았다. 운영 시간과 메뉴 이번 방문에서는 잠봉 샌드위치를 포장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진행하는 셀프 시스템이었고,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결제는 되..
성수 지우관 후기, 우육면과 홍로우판·쇼마이 지우관 서울 성동구 뚝섬로 427-15 무신사에 근무하는 학교 후배의 추천으로 성수 지우관을 찾았다. 비 오는 토요일 저녁이었고, 긴 웨이팅은 피하고 싶어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했다. 이날은 별도 대기 없이 들어갔다. 위치와 공간 지우관은 성수역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었다. 반지하 느낌의 공간이었고, 입구 상단에는 지우관 상호와 427-15 표기가 보였다. 실내는 바 테이블과 높은 의자가 중심이었다. 붉은 조명 간판도 함께 보였다. 음식 후기 홍로우판은 생각했던 맛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소스와 밥, 고기가 모두 맛있는 편이었다. 돼지고기와 새우가 들어간 쇼마이는 평범하게 맛있었다. 예전에 대만에서 먹었던 맛과 비슷하게 느꼈다. 가장 좋았던 메뉴는 우육면이었다. 고수를 좋아해서 고수가 올..
합정 멕시코 식당 후기, 타코·치미창가 멕시코식당 서울 마포구 독막로2길 23 합정 멕시코 식당에 저녁 8시 30분쯤 방문했다. 치킨 소프트 타코와 치미창가, 코로나, 블랑 생맥주를 주문해 식사했다. 입장 방법 및 웨이팅 매장은 약 10~12팀이 식사할 수 있는 규모였다. 1호점에서 대기하다가 2호점에 자리가 나면 안내해 주는 방식이었다. 창을 통해 주방과 실내 좌석이 보였고, 벽면에는 2호점 안내 문구도 있었다. 운영 시간과 메뉴 주문한 메뉴는 치킨 소프트 타코 2pcs 18,500원, 치미창가 11,000원, 코로나 8,500원, 블랑 생맥주 330ml 5,500원이었다. 총 주문금액은 43,500원이었다. 식기와 냅킨, 물은 모두 셀프로 이용해야 했다. 음악 볼륨이 컸고 오픈형 주방에서 나는 소음도 많이 들렸다. 음식 후기 ..
마포중앙도서관 후기, 주말 오후 8시까지 이용한 자료열람실 마포중앙도서관 서울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은 가까이 살았다면 매일 방문했을 것 같을 만큼 좋았던 곳이었다. 시설이 잘 갖춰져 있었고, 방문한 날에도 이용하는 사람이 많았다. 도서관 시설 건물 출입구에서 마포중앙도서관 표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층별 안내판에는 3층 자료열람실 I와 멀티미디어실, 4층 자료열람실 II가 표시되어 있었다. 자료열람실은 두 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좌석도 여러 곳에 넉넉히 배치되어 있었다. 노트북으로 타이핑할 때는 멀티미디어 구역을 이용해 달라는 안내가 있었다. 자료열람실 자료열람실 II 입구에는 Reading Room II 표지가 붙어 있었다. 실내에는 영상이 투사된 스크린과 책이 놓인 벽면 선반도 보였다. 온라인에서 구하기 어려운 비인기 도서도 많..
구로디지털단지 서울숲클라이밍 구로점 후기, 이용권 가격과 신발 체험 서울숲클라이밍 구로점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300 신발 체험 이벤트를 보고 구로디지털단지역의 서울숲클라이밍 구로점을 찾았다. 체험화 사이즈가 발에 맞는지 확인해 보고 싶었던 방문이었다. 공간과 벽 실내는 넓고 탁 트인 편이었고, 통로도 좁지 않았다. 벽과 벽 사이를 오갈 때 공간이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았다는 점이 좋았다. 다만 서울에서 매우 큰 클라이밍장이라는 기대를 하고 갔는데, 넓은 공간에 비해 벽 수는 생각보다 적게 느껴졌다. 토요일 오전에는 한산했지만 오후가 가까워지자 벽마다 사람이 많아졌다. 이용권 가격 회원 이용 및 이용권 안내에는 일일 이용권 2만 원, 5회 이용권 9만 원, 10회 이용권 17만 원으로 적혀 있었다. 가격은 다른 브랜드 클라이밍장보다 저렴하게 느껴졌다. 신발 체험..